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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원,10일 물치만세운동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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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4월 5일 물치 장날 일었던 독립만세운동 재현통해 애국정신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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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6일(월) 10: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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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물치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오는 10일 강현면 물치(물치항 주차장)에서 개최된다.
물치만세운동은 1919년 4월 5일 물치 장날에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의 하나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양양군이 매년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양양문화원에 따르면 강원도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양양 기미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재발견하고 3.1만세운동 96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호국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당일 10시부터 물치항 주차장에서 1시간 정도 열릴 예정이며 의사 김사만의 후손인 김종명씨의 독립선언문 낭독에 이어 의사, 열사의 활동내용을 소개하며 삼일절 노래제창과 만세삼창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는 유족 및 기관단체장을 비롯하여 김진하 양양군수, 최홍규 양양군의회 의장, 김흥남 강릉보훈지청장, 윤여준 양양문화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윤여준 양양문화원장은 “양양 기미독립만세운동으로 희생된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하는 한편 일제강점기에 강현면 물치리에서 물치장날을 기하여 분연히 일어났던 많은 애국지사님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군민 모두가 화합하여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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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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