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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앙군,식품제조․가공 업소 위생등급평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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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3일(금)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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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관내 13개 식품제조․가공 업소에 대한 위생등급평가를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평가를 위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위생관리 등급평가는 업체의 위생·품질 관리능력을 평가해 자율·일반·중점관리업소로 등급을 부여하는 것으로, 등급에 따라 출입 검사 등을 차등 관리하게 된다.
주요 평가항목은 3개분야 총 120개 항목으로 200점 기준으로 돼있다. 각 항목은 기본조사항목과 기본관리항목(92항목 114점), 우수관리항목(28항목 86점) 등이다.
이번 평가에는 영업신고증, 제품거래내역서, 수질검사서류, 생산실적 보고서류, 건강진단서류 등 “법적 서류의 구비여부”와 건축물, 작업장, 급수시설, 화장실 등 “환경 및 시설에 대한 조사평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업장 관리 및 기록, 창고 등의 시설관리 및 기록, 현장관리, 제품관리 등 “우수관리부분”에 대한 평가도 병행한다.
양양군은 평가결과에 따라 자율관리, 일반관리, 중점관리업소로 구분하여 자율관리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를 면제하고 일반관리업소는 필요시에만 출입검사를 실시한다. 중점관리업소는 매년 1회 이상 출입검사를 실시하는 등의 차등 관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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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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