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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정암리서 올 봄 첫 벼씨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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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볍씨 자동고속 파종기로 오대벼와 운광벼 6,500상자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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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31일(화)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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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현면에서 지난 3월 27일 관내 처음으로 볍씨파종을 실시했다
강현면 정암리 김광섭 농가는 지난 3월 27일 볍씨 자동고속 파종기를 활용하여 오대벼와 운광벼 6,500상자(22ha분)를 파종하여 오는 4월 25일경 첫 모내기를 실시할 계획으로 육묘에 들어갔다.
김광섭 농가는 벼농사만 12만평 정도 경작하는 쌀 전업농으로 2014년에도 588㎡의 육묘장을 운영해 30,000상자의 건전한 묘를 생산, 적기에 농가에 공급했다.
본격적인 파종시기의 시작과 함께 양양군은 볍씨소독을 철저히 해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인 가운데 홍보 리후렛 2,000매를 제작 볍씨소독 중점기간에 현장지도와 병행하여 사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상토확보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벼 육묘하우스, 못자리상토 등도 연차적으로 확대 지원해 건전하고 균일한 못자리 설치로 적기에 안전한 영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홍봉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건전묘를 생산해 적기에 영농활동이 가능하도록 볍씨파종을 실시하는 육묘장을 수시로 방문하고 있으며 초기 육묘관리 철저를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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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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