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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관통도로 하이패스시스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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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 감면 받기위해선 예전대로 일반차로 이용해야 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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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수) 17: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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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3일 이병선 속초시장,김창수 속초경찰서장, 김재기 상공회의소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시령톨게이트 하이패스 개통식을 갖았다 | ⓒ 설악news | |
미시령톨게이트 하이패스 시스템이 7월 23일 개통됐다.
미시령톨게이트 하이패스 설치는 속초시 등 설악권 번영회, 상공회의소 등이 미시령동서관통도로의 정체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꾸준히 건의해 왔다.
이날 개통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 윤승근 고성군수, 김창수 속초경찰서장 김재기 속초상공회의소장 등 속초와 인제 번영회장 등 설악권 관광경제 관련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지난 2006년 7월 개통한 미시령동서관통도로는 개통 후 첫해인 2007년에는 305만대이던 통행량이 2013년도에는 441만대로 44.5%가 증가하면서 현금수납에 따른 불편과 주말 및 성수기 지·정체, 교통사고 등의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속초상공회의소와 번영회 등이 나서 하이패스 설치건의와 강원도 및 강원지방경찰청의 요청이 있었다.
강원도는 지난 2013년 5월 실시한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2017년 개통예정인(강원도가 처음으로 동홍천~양양 구간 개통시기를 2015년에서 2017년으로 확인해 앞으로 논란 예상) 동홍천-양양 고속도로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하이패스 개통이 필수적이라 판단해 추진해 이날 개통식을 갖게 됐다.
이날 개통된 미시령 하이패스 차로는 상·하행 각 2차로씩 총 4차로로 구성되며, 일반차로를 이용하는 차량도 전자지불교통카드(전국호환교통카드 적용)로 통행료 지불이 가능하다.
속초,고성,양양 지역주민할인대상자(감면카드 소지)는 일반차로를 이용해야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어 불편이 그대로 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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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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