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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피서철 특별교통대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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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수)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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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수송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
속초시는 7월 25일~8월 10일까지 ‘취약지 특별교통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3개 22명의 교통지도요원을 투입 교통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속초시는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여객자동차운수업 20개 업체의 수송차량에 대한 점검·정비 및 노후 부품 교체 안내 등을 실시하고 또, 여객자동차터미널 시설 2개소에 대해 각종편의시설 관리실태 및 작동여부 등을 점검했다.
속초시는 ‘취약지 특별교통대책 추진기간’중에 교통취약지인 중앙시장 구간(명전사~수복로 교차로), 설악로데오거리(중앙시장 입구~청학동 교차로), 설악산 집입로(공원 A지구~B․C지구 집단상가 지역) 등에 대해 질서계도반 배치, 불법 주·정차 계도 및 단속 등을 통해 원활한 차량흐름을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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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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