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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 경찰관 화재 발견해 산물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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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2일(화) 16: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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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순찰 중이던 경찰이 양양군 현남면 화상천로 대나무 숲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초등 조치를 취해 대형 산불로 번질 위기를 방지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속초경찰에 따르면 양양군 화상천로(현남면, 하월천리)에 있는 목공소 뒤편 비탈진 언덕 대나무밭에 불이 붙어 산불과 민가로 번질 수 있는 산불을 미연에 방지 했다고 밝혔다.
속초경찰서 현남파출소 경위 이용승과 순경 한재권 은 이날 오전10시30분 경 현남면 화상천로에서 통행 중인 덤프트럭 상대 안전운전 계도 중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했다.'
이들 경찰관 들은 119 통보하는 한편 10시35분경 지나는 경운기를 발견하고 주민들과 함께 인근 하천에 있던 양수기로 농약 통에 물을 받아 농약살포기를 이용하여 인근에 있는 전신주와 목공소 및 주택가 방향으로 번지는 불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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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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