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태풍 너구리, 영동지방 간접 영향 권에
|
|
이병선 속초시장 재해 취약지구 방문해 안전관리 점검 해
|
|
2014년 07월 09일(수) 15:21 [설악뉴스] 
|
|
|
| 
| | ↑↑ 이병선 속초시장이 9일 오후 재해위험지구를 방문해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줄이도록 당부했다 | ⓒ 설악news | |
제 8호 태풍 너구리가 9일 저녁부터 영동권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와 남해 근처에서 북상하고 있는 태풍 너구리가 9일 영동 지역에 간접적인 영향을 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등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 했다.
기상청은 해안가에는 너울과 함께 강한 바람으로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 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어 저지대 침수 피해와 해안가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9일 오후 1시 20분을 기해 강릉, 동해, 삼척, 태백, 평창·정선 산간 등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를 내린 가운데 지역에 따라 북동풍이나 동풍이 초속 12∼18m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했다.
강원기상청은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농작물이나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으로 당부 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7월9일 오후 2시부터 관내 재해위험지구인 동명4 자연재해위험지구(속초등대 전망대 남측), 영랑4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문화회관 앞), 교동 10 서민밀집위험지역(옥토아파트 건너편) 등 5개 지역을 방문해 강풍과 집중호우시 소중한 인명과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련 관련 부서장들에게 지시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도 태풍 너구리의 특보에 유의하는 한편 재해 위험지역과 각종 공사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을 끝내고 필요하다면 비상근무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