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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손양면과 변하지 않는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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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7일(월) 09: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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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면과 지난 2012년 6월, 1사1촌 자매결연을 추진했던 현대엘리베이터(사장 한상호)가 활발한 결연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2012년 자매결연 직후부터 손양면 학포리 8농가에 대한 일손 돕기를 시작으로 매년 6회 이상의 결연활동을 펼침으로써 1사1촌의 모범적인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2012년에는 농가 일손 돕기와 사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벌여 토마토와 감자 4.5톤(500박스, 9백만원)을 구매하였으며, 마을회관에 냉장고와 테이블을 기증하고 중고생 4명에게 장학금(4백만원)과 어르신 23명에게 장수사진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지난해에는 농산물 팔아주기로 감자 10톤(500박스, 10백만원)을 구매하였고, 저소득층 19가구에 연탄 4,000장과 선풍기 20대를 기부하였으며, 농촌일손돕기와 중고생 장학금(4명, 4백만원), 장수사진 무료제공(19명) 사업을 지속 추진했다.
금년도에도 연탄 4,000장을 지원하였고, 지난 2월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에게 생활용품 100세트(350만원 상당)를 기부하였으며, 오는 7.18일에는 직원 40여명이 농가일손 돕기와 병행해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 선풍기 20대를 기증할 예정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984년 창립돼 금년 30주년을 맞았으며,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등 국내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미와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상호 사장(58세)은 양양초교 출신으로 연세대(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후 LG오티스를 거쳐 2011년 7월부터 현대엘리베이터로 옮겨 부사장과 사장을 차례로 역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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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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