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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양양군수, 개혁 드라이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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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 신상필벌 원칙 적용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군정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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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수) 17: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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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양양군수가 강력한 개혁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입장을 밝혀 그 귀추가 주목된다.
김진하 군수는 7월2일 취임 후 첫 직원 전체 월례조회에서 앞으로 "신상필벌을 엄격히 적용하는 원칙을 공직사회에 적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과거처럼 불이익을 받아야 할 공직자가 양지에, 열심히 노력한 공직자가 인사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 같은 김군수의 견해는 잘하는 공직자에겐 당근을, 바른 처신을 하지 않는 공직자, 보신주의나 개혁에 동참하지 않는 공직자에게는 불이익을 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날 월례조회에 참석한 모 간부 공직자는 김군수의 이 같은 뜻이 퇴색되지 않는다면 지방자치 도입 19년 역사상 최고의 군수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 보였다.
김진하 군수는 전날 취임사를 통해 ‘양양 변화의 시대 개막’을 선언하고, 참여행정, 공감하는 행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행정, 신뢰 행정을 군정 목표로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선언 한 가운데 그 중심에는 3만 군민이 있다고 분명히 했다.
그 연장선상에서 빠르면 오는 4일 늦으면 7일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첫 대규모 물갈이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군정을 통해 민선 도입 19년이, 오히려 관선 군수시대 보다 못하다는 그동안의 지적을 일신하고 새롭게 일 할 수 있는 공직사회 풍토를 조성하겠다는 강력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기초를 바로 세워 갈 수 있도록 새로운 변화와 뼈를 깎는 개혁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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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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