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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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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수) 09: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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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재난취약가구(취약소외계층)의 가스, 전기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 취약계층 대부분이 생계유지 문제로 생활안전에 소홀함에 따라 각종 재난으로부터 최저 안전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해 2014년도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건축전문가,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속초소방서, 자원봉사센터, 안전총괄담당 등으로 구성하여 2천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월 1일부터 8월말까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나 중증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세대중 노후주거환경에 거주해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생활하거나 산간오지 등 거주환경이 열악한 양양읍 100가구, 손양면 100가구, 현남면 100가구 등 300가구의 재난 취약가구를 선정해 전기․가스․소방․난방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불량 및 노후 부품교체, 배선 정비, 소화기 설치 등을 추진해 화재, 감전, 폭발사고 등 생활재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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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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