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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하수도 시설 확대 보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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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까지 하조대. 남애리 하수처리장 신설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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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3일(월) 10: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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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생활기초시설인 하수도 시설을 확대 보급을 추진한다.
해 정주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위생적 처리를 통해 지역개발의 기반을 구축하고, 관광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현재 양양읍과 현남면(인구), 강현면 등 3개 지역의 하수종말처리시설을 설치해 운영 1일 10,800㎥를 처리하고 있으며, 하수관거는 전체계획(277km)대비 62%, 하수인구는 55%(15,458명)에 수준에 이르고 있다.
양양군은 오는 2016년까지 양양하수처리장의 처리용량을 현재의 1일9,000㎥에서 10,500㎥로 증설하고, 하조대 하수처리장(1일 1,000㎥)을 개량하며, 남애 하수처리장(1일 850㎥)은 신설할 계획이다.
또 2016년까지 197억원을 투입해 양양읍 포월리 등 9개 마을과 강현면 석교리, 간곡리, 하복리 등 12개 마을 21.615km의 하수관거를 시설해 처리장으로 연결하고, 현북면 어성전리에 1일 80㎥용량의 하수처리시설을 신설할 계획이다.
아울러 7억원을 투입, 분뇨처리시설의 기계, 전기, 계측설비를 개량하고, 2016년까지 80억원을 투입해 양양읍 화일리 환경자원센터의 매입시설을 94,899㎥ 증설함으로써 매립연한을 2026년까지 늘려 안정적으로 처리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동안 비위생 매립되어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읍면단위 7개 매립장을 정비할 계획으로 양양읍 내곡리와 거마리는 이미 완료한 가운데 손양면과 강현면은 금년까지, 서면, 현북면, 현남은 23억원을 투입해 2017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악취와 수질오염의 주원인인 축산분뇨와 음식물 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150억원을 투입,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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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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