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천진·봉포리 명품 테마거리로 조성
|
|
2014년 06월 22일(일) 10:43 [설악뉴스] 
|
|
|
고성군 토성면 천진·봉포리 주변이 명품 테마거리로 조성된다.
고성군은 총사업비 20억을 투입하여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에 걸쳐 ‘토성 명품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대상지인 천진·봉포리는 고성과 속초를 연결하는 중간지역으로 통과 교통량이 많고 경동대학교 및 천진호·봉포호 등이 인접 해 있으나 미개발 상업지역으로 주변 경관이 불량한 실정이다.
고성군은 테마거리에 보행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주민들과 경동대학생들의 쾌적한 보행환경 개선과 지역 우수 경관요소인 봉포호를 활용해 친환경적 수변 산책로 및 전망쉼터, 자연학습장 등을 조성하고, 불량경관 개선을 통해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도로 다이어트 및 구조 개선을 통한 보행공간 확보 후 차량 중심의 도로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변경하고, 지역 이미지 향상 및 관광객 볼거리 제공을 위한 조형물 설치 및 포켓 쉼터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