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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성수기 상수도 공급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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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0일(금) 09: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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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여름철 성수기 대비 상수도 급수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특별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양양군은 여름철 성수기 대비 수돗물 수량 부족 및 비상사태에 대비해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상수도 급수지원 특별근무 기간을 설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양양군 상수도시설현황은 강현면 물치리에서 현남면 하월천리까지 공급하고 있는 양양정수장은 8,143전 급수전에 295.6㎞의 송배수관로에 급속여과 방법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오색정수장은 91전의 급수전에 4.8㎞의 송배수관로에 상수도를 공급하고 있다.
여름 피서철 성수기에 대비하여 해변운영기간인 8월24일까지 문화관광과와 협조해 급수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7월 7일부터 17일까지 상수도 시설을 특별 점검을 전문업체에 의뢰해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에 누수 및 노후․훼손시설을 일제히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성수기 비상사태에 대비해 상수도사업소장을 총괄로 비상급수대책반, 현장조사반, 긴급복구반으로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성수기 급수지원 특별근무 기간을 설정 해변 운영 기간 중 낙산해변 행정봉사실에 매일 1인씩 지원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해수욕장 내 수돗물 급수 이상여부 확인 및 비상사태 발생 시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피서철 예비(비상)대비인 남애정수장은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양양정수장 제어실에 근무자를 2명 파견해 수량 부족시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근무에 탄력을 기할 계획이다.
노원현 상수도사업소장은 “문화관광과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성수기 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며 “비상사태시 대책반 운영과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하며 더불어 양양 상수도의 우수성을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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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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