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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산문화제 읍면간 경쟁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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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7일(화) 09: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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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대표적인 군민축제인 현산문화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세월호 영향으로 취소된 농악놀이 대신 민속놀이 및 체육종목 출전 선수들이 별도의 훈련을 진행하고 있어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현산문화제는 군민체육대회와 함께 개최되고 있으며 줄다리기, 제기차기, 그네뛰기, 투호놀이, 씨름 등 16개 민속놀이에 대한 종합시상, 축구, 배구, 족구, 육상, 테니스, 탁구, 피구, 게이트볼 등 8개 체육종목에 대한 종합시상을 실시한다.
경쟁 종목이 많은 민속놀이에서 고른 순위 입상과 체육 종합우승은 점수 배점이 높은 축구와 육상 등에서 상위권에 들어야 하기 때문에 도민체전 연습과 더불어 2~3개월 전부터 지역과 연고가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고 영입하는 등 읍면 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현산문화제가 36회를 이어오는 동안 각종 경쟁부분에 출전하는 대표 선수들이 부모나 친지가 있는 읍면으로 출전하고 있어 지역 향토색이 짖은 특색을 지닌 축제다.
양양군은 원활한 행사지원을 위해 종목별로 담당 급 1명씩 전담지원하도 록 지정하는 한편 19일 장날은 전통시장 공연도 연계해 축제분위기를 확산 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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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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