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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해변서 버스커스 페스티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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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부터 8월3일까지 33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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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5일(일) 09: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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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의 대표적 관광명소 낙산해변에서 금년 처음으로 2014 NAKSAN BEACH Busker's Festival이 개최된다.
버스커스 페스티벌은 낙산해변이 가장 피크시기인 7월30일부터 8월3일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낙산해변을 중심으로 한 5개의 무대가 설치되고 거리공연과 프리 스테이지 공연 팀 등 모두 33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프리 스테이지 팀이 13시~14시 까지, 초청공연팀은 17시, 19시, 21시 등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슈퍼스타K 출신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조문근 밴드’와 대표적인 어쿠스틱 밴드인 ‘아가톤 밴드’ 등 수준 높은 출연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해변의 다양한 관광객 층을 고려해 중장년층을 위한 모던 락 공연과 연인들을 위한 어쿠스틱 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과 저글링, 마임공연 등 해변 전 구간에 공연장을 분산(5개소)하고 공연을 세분화해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국내 최고의 해변으로 대표될 수 있는 ‘거리공연의 메카’라는 문화 Code를 확립하고, 관광객들의 문화욕구를 자극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년 처음으로 100백만원을 투입해 용역사 선정 및 행사계획을 일찌감치 마무리한 가운데, 7월 중순까지 대대적인 사전 붐 조성을 통해 관광객 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양양군은 오는 7월11일 관내 19개 해변의 일제 개장(7.11~8.24)을 위해 군부대와 개장협약을 체결하고, 수상안전요원 채용과 안전장비 비치, 노후된 편의시설을 일제 정비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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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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