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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지방하천 정비 통해 재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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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0일(화)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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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관내 주요한 지방하천에 대한 정비를 통해 재해를 예방함과 동시에 수변공간 정비와 편의시설 설치로 관광자원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동명천에 대하여 지난 2011년부터 7,694백만원의 예산으로 7.37㎞ 제방축조 및 보강사업을 실시해 현재까지 50%의 공정율로 2014년까지 조기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 방축천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올해부터 2015년까지 1,500백만원의 예산으로 허천개수 1.9㎞, 교량 4개소에 대하여 정비할 계획이다.
강선천 지방하천재해예방사업으로 0.4㎞에 이르는 제방축조 및 보강사업에 2,451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거마천 지방하천재해예방사업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84㎞의 제방축조 및 보강사업을 17,41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재해예방사업으로 투자 할 계획이다.
또 후천 하천기본계획에 따라 7,700백만원을 들여 추진하는 범부교 재가설사업은 현재 전체 공정율 95%로 기존 교량은 철거가 완료했다.
양양군은 이와 함께 50백만원을 들여 관내 19개 지방하천에 대해 장마기 이전에 수목과 퇴적토를 모두 제거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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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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