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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끝, 아름다운 퇴장 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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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결과 승복하고 입 모아 양양의 발전 다짐- 정치 은퇴 암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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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6일(금) 11: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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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 선거가 끝나자 당선자들은 고마움을, 낙선한 후보들은 패배를 인정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아름다운 경쟁을 마무리 하고 있다.
특히 낙선자들은 선거 결과에 진한 아쉬움과 감동을 남기고 4년 후를 기약했다.
정상철 양양군수는 “낙선은 자신의 부덕한 탓이라 생각한다”면서 “선거 결과에 깨끗 승복하다”면서 “당선자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
또 “김진하 당선자를 도와 양양군 발전과 화합을 위해 군민의 한사람으로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록 하겠다”면서“ 지난 3년 동안 마음써주시고 도와주신 군민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무소속 김관호 전 후보는 “그동안 지지해 준 모든 이들에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드려 죄송하다”고 하면서 “ 앞으로 양양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기회가 주어지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하 양양군수 당선자는 “ 지지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보다 나은 양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장석삼 광역의원 당선자는 “선거 기간 동안 양양사랑의 열정을 보이신 낙선하신 후보들에게 경의를 보낸다”면서 “낮은 자세로 그분들의 몫까지 챙기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양수 현 광역의원은 “그동안 도와주심에 행복 했다”면서 “선거판에 너무 오래 머물렀다”고 한 후 “이제 정치판을 깨끗이 떠납니다‘ 라고 밝혀 정치권 은퇴를 암시하기도 했다.
양양군 기초의회 4선 도전에 실패한 오세만 의원은 "선거기간 반갑게 맞아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한 후 앞으로 양양군 발전에 미력하지만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양양군 기초의회 재선에 도전했던 김택철 양양군의회 부의장은 “낙선을 했지만, 언제 어디서나 아름다운 양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양군 기초의원에 출마 했던 양범석 전 후보도 "성원에 감사한다“는 말을 전했고, 광역의원에 출마 했던 이성기 전 후보도 ” 지난 1년 동안 자신이 만났던 분들에게서 양양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면서 ” 앞으로 양양사람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한석 양양군기초의회 의원 당선자는 “공직의 경험을 살려 양양군 살림을 꼼꼼히 챙겨 다함께 잘 사는 양양을 만들 것”을 다짐하고 “민의에 귀 기울이며 낮은 자세로 신명나는 주민자치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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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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