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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선거, 서로 승기 잡았다 주장

29일부터 깜 깜이 선거 기간 돌입-29일 양양장날 화력 집결 세대결

2014년 05월 28일(수) 17:04 [설악뉴스]

 

6.4전국지방 동시선가가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양양군수 후보들 간 대립이 점점 날카로워 지고 있다.

지난 27일 마지막 방송토론회를 끝으로 각 진영이 서로 앞 다퉈 승기를 잡았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새누리당 김진하 후보는 초반 여론조사 간극을 더 벌렸다고 주장하는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정상철 후보는 이미 대세는 자신들의 쪽으로 기울려 졌다며 대세론을, 무소속 김관호 후보는 이미 군민 표심이 자신들에 쏠려 있다고 주장하는 등 서로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각 후보 진영은 정책 대결이 아닌 네거티브로 상대의 약점을 집중 거론하는 등 선거전이 혼탁해 지고 있는 가운데 일주일 남은 기간 동안 작은 실수가 막판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고 판단 조심 모드로 전환하는 눈치다.

그러나 과거의 선거분위기와 달리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지지 후보를 들어 내놓고 밝히지 않아 각 후보 진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9일부터 각종 여론조사 내용의 발표가 중지돼 앞으로 선거일인 6월4일까지 깜 깜 이 선거기간으로 돌입 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각 후보 들이 직접 유권자들과의 대면 폭을 넓히기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 가면서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투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8일 현재 ▲ 현남면 2,917명 ▲현북면 2,557명 ▲손양면 2,150명 ▲서면 2,878명 ▲강현면 3,733명 ▲양양읍 9,560명 등 총 유권자는 23,795명이다.

각 후보 진영은 자신들의 유 불리 지역을 점검하면서 23,795명 중 투표율에 따라 당락이 갈릴 수 있어 적극 지역과 안심지역을 분리해 차별화 된 맞춤 선거 운동을 전개 하고 있다.

각 후보 진영은 이미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지지 후보를 결정한 것으로 판단 당락이 갈릴 인구 밀집지역인 양양읍에 총 화력을 집중할 태세다.

특히 각 후보들은 이번 6.4지선에서 누가 양양읍에서 더 많은 득표를 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갈릴 것으로 판단 29일 양양전통 장날을 맞아 모든 화력을 양양읍으로 집결 양양읍 대 회전을 준비하고 있다.

송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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