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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여론조사,김진하 후보 크게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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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밖 결과에 믿기지 않는다- 초반 판세 굳히기 vs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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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0일(화) 20: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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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전국지방동시 선거를 2주 정도 남겨두고 방송3사가 실시한 양양군수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김진하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상철 후보와 무소속 김관호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크게 따돌리고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3사가 21일 발표한 양양군수 선거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김진하 후보가 40.1% 새정치민주연합 정상철 후보가 26.1% 무소속 김관호 후보가 19.3 %로 김진하 후보가 두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무 응답자가 13.9%로 선거 마지막 까지 밀고 밀리는 승부가 예상된다.
방송3사의 여론조사가 발표되자 선거초반이지만 이렇게 지지도가 차이가 날줄 몰랐다는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김 모씨(남문3리)는 당초 3후보간 박빙을 예상했는데 이 같은 결과를 접하고 민심의 깊이를 알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결과를 접한 각 후보 진영은 희비가 갈린 채 대책마련에 나서는 등 세 결집에 나서 선거 판세가 요동칠 전망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상철 후보 측과 무소속 김관호 후보 측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 가운데 공식선거 운동이 시작되기 전이라 앞으로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는 강한 의욕을 보였다.
그러나 새누리당 김진하 후보 측은 여세를 몰아 6.4지선에서 압승을 거두겠다는 자신감을 보이면서 굳히기 모드로 전환 선거 캠프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방송3사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17~19일 유무선임의전화걸기(RDD)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7~4.9 사이며 응답률은 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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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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