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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앞바다에서 혼획돼 2천1백만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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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9일(월) 12: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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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가 이번엔 양양 앞바다에서 혼획돼 2천1백만원에 위판됐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에 따르면 19일 오전 4시 40경 동산리 동방 1마일 해상에서 정치망어선 A호(6.35톤)의 선장 김 모씨가 정치망 내에 죽어있는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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