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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더 안전한 사회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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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9일(월) 10:0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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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여성과 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각종 사건사고와 자연재해 및 재난요인에 대비한 완벽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를 위해 현재 46개소(111대)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앞으로 90개소에 200대로 지속 늘려가기로 하고 금년도에는 130백만원을 투입해 5곳에 20여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그동안 학교와 시장 등 시내주변을 위주로 설치됨에 따라 앞으로는 주민들의 이용이 많고 범죄에 취약한 산책로, 운동시설 및 마을별 주요 간선도로까지 확대하여 강력범죄와 농․특산물 도난사례 등을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재난예방활동 및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년도 1,605백만원을 투입해 종합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양양소방서 신축부지 조성 을 조기 마무리해 건립을 최대한 앞당겨 나갈 계획이다.
양양소방서는 지난 3월, 부지 전기공사를 착공한 가운데 오는 6월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며, 하반기 건축공사를 착공할 계획으로 금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부지확장을 위해 700백만원을 추가 반영하였다.
아울러 폭우, 폭설 시 고립지역을 수시 파악할 수 있도록 산간계곡에 강우․강설측정용 CCTV를 10개소로 확대(현재 4개소)하며, 지진해일과 너울성 파도의 관측이 가능한 CCTV도 15개소(현재 10개소)로 늘리는 한편, 지난 2월 폭설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기상청 관할 적설측정기도 추가 설치를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으로 사고위험이 높은 정암, 물갑지구를 포함해 5개소에 대해 1,600백만원을 투입해 선형을 개량하며, 서면 상평리 등 상습침수지역과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오는 6월까지 160백만원을 투입해 30개 마을에 최첨단 원격 무선방송시스템을 시범구축하고, 2016년까지 모든 마을에 완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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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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