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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산불 2시간만에 완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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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3일(화) 14: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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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고성군 간성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13일 오전 11시18분 경 난 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진 산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간성읍 광산리 광산초등학교 인근 사유림 0.5㏊(고성군청 추산)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곳과 500여m 떨어진 광산초교 일대가 자욱한 연기로 학생과 유치원생, 교직원 등 6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고성군과 산림 당국은 헬기 3대를 비롯해 전문진화대와 군청 직원, 군부대, 소방서 등 5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영동지방엔 전날부터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 당국은 재 발화에 대비해 진화 장비와 인력을 남겨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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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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