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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양양 당직자 일괄 사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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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선정문제 내홍 확산-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결정된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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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9일(금) 16: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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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양양기초의회 비례대표 선정으로 분출된 내홍이 가라앉지 않고 확산되고 있다.
새누리당 강원도당이 지난 3일 새누리당 양양군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이영자(바르게살기 강원도 협의회 이사)후보를 확정하면서 분출된 내분이 확산되고 있다.
이문제와 관련 양양연락사무소 이태우 부위원장이 탈당을 한데 이어 9일 오후 6시30분 양양읍내 모 음식점에서 당직자들이 긴급 회동을 갖고 이 문제를 논의하고 거취를 밝히기로 했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새누리당 양양지역 당직자들은 간사 1명을 제외한 전원이 당직을 사퇴하는 것으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그동안 몸담아 왔던 당원으로서 선거를 25여일 앞두고 전원 사퇴가 또 다른 정치적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다고 판단 최소 인원만 잔류시카는 쪽으로 의견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계획에 동의를 하지 않는 일부 당직자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된다.
당초 이들은 전원 탈당을 할 것을 알려졌으나, 논의 과정에서 우선 당직사퇴 후 추후 사태를 관망 탈당도 논의 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은 9일 양양기초의회 비례대표가 이 모 씨로 선정됐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는 11일 비례대표추천심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지만 현재 양양기초의회 비례대표 추천자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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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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