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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수산관련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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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7일(수) 15: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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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세월호 사태와 관련해 해양수산 관련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개선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우선 오는 5월 9일까지 관내 어선 270여척에 대해 항포구별로 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해 기관, 항해, 전기설비, 구명․소화장비 작동 및 선체상태 등을 점검한다.
또한 관내 12개 어항(국가 2, 지방 2, 어촌정부 5, 소규모 3)에 대해서도 방파제와 방파제 안전시설, 위판장 등 공공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며, 어업면허 및 허가시설에 대해서는 오는 16일까지 면허․허가시설 운영, 어선항해 위해요인 및 부속장비의 운영실태 등 안전관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관내에는 마을 협동양식 19개소, 정치망 27개소, 해면양식․종묘 25개소, 정치성 구획 13개소 등 모두 8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도 일본 북서쪽 해역에서 해저지진이 발생할 경우 동해안에 지진해일이 내습할 우려가 높음에 따라, 항포구와 재난에 취약한 해변을 대상으로 6월중 민관군 합동 재난 대응훈련(군청 재난상황실)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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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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