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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대규모 민자유치 개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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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관광자원인 바다와 산을 연계한 관광지, 리조트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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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8일(월) 10: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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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양군에 자연과 휴양, 쇼핑을 결합한 고부가, 고품격의 융복합형 관광사업이 잇따르면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현남면 지리 5-1번지 주변 215,833㎡에 추진중인 쇼핑휴양 복합관광지 조성사업은 민자를 포함 665억원이 투입되어 호텔과 아울렛, 국민여가 캠핑장이 조성될 예정으로,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보완을 완료한 가운데 오는 5월 9일 강원도에 관광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또 현북면 잔교리 산 44번지 주변 130,000㎡에 추진중인 잔교리 수목원 관광지 조성사업은 민자 100억원이 투입되어 자생식물원과 약초원, 허브원, 숲속의 집, 갤러리 등이 추진되며, 현재 관광지 조성계획 수립용역을 마무리 해 오는 7월 관광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손양면 동호리 510-28번지 주변 747,889㎡에 추진중인 양양국제공항 휴양레져 관광지 조성사업은 민자 2,284억원이 투입되어 대중 골프 9홀과 워터파크, 아울렛 쇼핑몰 및 숙박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금년말까지 관광단지 지정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해 2016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손양면 송전리 21-7번지 주변 47,008㎡에 추진중인 오산지구 해양레져단지 조성사업은 1,050억원이 투입되어 워터파크와 콘도 등 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면 송천리와 오색리, 논화리 일원 299,138㎡에 추진중인 진소계곡 에코투어 체험휴양지 조성사업은 140억원이 투입되어 찜질방, 산책로(소동라령 과거길 등), MTB코스, 글램핑장 등을 시설해 향후 오색케이블카와 연계한 주변지역 개발사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와 함께 군의 3대 관광명소에 대해 오색지구는 재정비하고, 낙산지구에는 버드카와 디자인거리 조성 및 캠핑장, 테마어항 등 인프라를 확충하며, 명승 제 68호인 하조대지구는 종합정비계획을 수립․추진해 이들 시설과의 연계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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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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