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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정신건강증진센터 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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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산 후 우울증 등 정신건강-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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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5일(금) 10:1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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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양양군 보건소가 지난해 7월 개관한 정신건강증진센터의 활동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양양군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정신과 전문의 김성호 센터장을 비롯 정신보건 사회복지사1명, 사회복지사 2명, 간호사 2명 등 6명이 ″건강한 가정, 행복한 삶〃을 모토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해소 및 더불어 사는 사 회 분위기조성,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발견과 다양한 예방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사업과 위기개입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정신적․정서적 장애 및 결함과 장기입원으로 인해 사회적응력이 부족한 만성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산후우울증 및 선별검사․정신건강교육․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교육․직무스트레스 및 우울증 교육․노인우울증 교육 등의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생명존중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런 결과 양양군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지난 2013년에도 19명을 발굴해 현재 센터에 등록된 회원 수는 125명이다.
양양군보건소는 지난 23일 양양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 임신부 및 수유부, 영유아 맘 90여명을 대상으로 산후우울증 예방,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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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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