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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5년 예산 2,517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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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2일(월) 09: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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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의 2015년도 예산이 2,517억원(일반회계 2,153억원, 특별회계 364억원)으로 확정됐다.
속초시의회의 2015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심의를 통해 세출예산 중 일반회계 속초광장 전광판 철거비 등 24건,6억7천5백4십2만2천원을 삭감해 예비비 등으로 증액하는 수정의결을 했다.
확정된 예산은 올해 당초예산 2,745억원보다 228억원 8.3% 감소된 규모다.
주요 일반회계 예산내용은 일반 공공행정 174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25억원, 교육 41억원, 문화 및 관광 126억원, 환경 135억원,사회복지분야에 전년대비 2.9%가 증액된 741억원이 편성됐으며, 보건 35억원, 농림해양수산 141억원, 산업·중소기업 103억원, 수송 및 교통 148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39억원, 예비비·기타 445억원 등이다
특별회계는 모두 10개로 상수도사업 98억원을 비롯해 하수도사업 126억원, 공영개발 23억원, 의료급여기금 15억원, 농공단지 11억원, 주차장 7억원, 시설관리공단 69억원, 대포항개발특별회계 9억원, 기타 6억원 등을 편성했다.
한편, 주요감액 사업은 속초광장 전광판 철거, 동네체육시설 보수,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 화랑도체험장 육성지원 등 24개 사업에 6억7천5백4십2만2천원이다.
속초시는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소모성경비, 민간관련 경비를 최소화하고, 신규사업은 최대한 지양하는 등 긴축예산 편성으로 재정건전화를 최단 기간내에 달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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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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