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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악박물관, 관램객 꾸준히 증가

2014년 12월 22일(월) 09:46 [설악뉴스]

 

↑↑ 지난 21일 속초시 거주 장세환씨 가족이 10.000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됐다

ⓒ 설악news


국립산악박물관 개관이후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1일 속초시 중앙동에 사는 장세환(37세)씨 가족이 10,000번째 박물관을 찾았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지난달에 5,000번째 관람객과 그 동안 빠르게 늘어난 10,000번째 관람객 돌파를 통해서 관람객들의 산악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속초시에 위치한 대한민국 알피니즘과 산악문화를 체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2015년 을미년에도 클라이밍 교실, 히말라야 고소 체험하기, 박물관과 함께하는 1박2일 등 다채로운 산악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말부터는 ‘히말라야 展’을 전시 준비 중에 있으며 네팔 화가들의 히말라야 기획전을 통해서 히말라야를 재조명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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