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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우수혈통 한우보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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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4일(일) 11: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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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은 강원도축산기술연구센터와 전략적제휴를 위한 공동연구협약을 체결 했다 | ⓒ 설악news | |
양양군과 강원도축산기술연구센터는 양축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이 분야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협력하기로 하고『공동연구 협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FTA협상체결로 축산농가에 미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명공학 기술인 소의 수정란 이식기법을 이용 우량 암소의 번식증대를 통한 ‘우수혈통 한우 번식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체내수정란 생산․이식 사업”에 대한 공동연구를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까지의 한우개량은 인공수정을 통한 수소위주의 개량을 통해 이루어져 와 아무리 유전적으로 우수한 종빈우라도 1년에 1두만 생산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수정란 이식은 암수 모두의 유전자를 이용할 수 있는 번식기법으로 과배란을 유도하면 다량의 난자를 배란시킬 수 있어 1회에 다수의 우량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어 우량 한우 핵군을 유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에 따르면 강원도축산기술연구센터와의 공동연구와 농협중앙회 한우개량사업소의 수정란 공급 및 수태율 향상에 대한 교육 등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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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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