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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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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2일(금) 10: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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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에서는 도로변 입간판 및 무질서하게 중복 설치된 각종 도로지주 안내간판을 정비해 도시 미관을 회복하는 등 보행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
양양군은 지난 11월부터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과 지주안내간판에 대해 일제조사를 벌여 그동안 흉물스럽게 방치되어있던 7번국도 물치 광고판 및 연창사거리 관광안내표지판 등 30개소에 대해 철거를 완료하고 입간판 소유주 35건에 대하여는 계고 조치했다.
한편 도로 교차지점에 무분별하게 난립되어 있는 교통규제봉 등이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한다고 보고 규제봉을 일제조사를 완료해 양양읍 지역 14개소, 서면 5개소, 손양면 4개소, 강현면 7개소 등에 있는 불필요한 규제봉은 일제 철거하여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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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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