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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 출신 3명 행정고시 최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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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성(29)‧김기문(26)‧임유현(24, 여) 씨가 2014년도 행정고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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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1일(목) 13: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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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기문씨 | ⓒ 설악news | 양양출신의 김회성(29)‧김기문(26)‧임유현(24, 여) 씨가 2014년도 행정고등고시에 나란히 최종 합격해 화제다.
김회성 씨는 강릉고를 마치고 올해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양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을 지낸 뒤 양양읍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순정 읍장의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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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희성씨 | ⓒ 설악news | 김기문 씨는 속초고(54회)를 졸업하고 현재 고려대 행정학과 3학년에 휴학 중이며, 강현면 회룡리가 고향으로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퇴직한 김주열 씨의 아들이다.
임유현 씨는 속초여고를 마치고 현재 이화여대 사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양양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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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임유현씨 | ⓒ 설악news | | 삼성건축사를 운영하고 있는 임태홍 씨의 차녀다.
이렇게 한 지역출신으로 한 해 가장 많은 행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자, 지역에서도 곳곳에 플래카드를 내걸고 이들의 합격을 축하했다.
이번 행정고시 합격자들의 부모들은 “어려운 관문을 뚫고 합격한 아이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해 주리라 굳게 믿는다”고 대견해했다.
올해 행정고시에서는 10,103명이 응시했으며, 총 309명(전국 272명, 지역 37명)이 최종 합격해 평균 32.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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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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