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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폭설 제설작언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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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8일(월)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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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겨울철 설해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군도, 농어촌, 도시계획도로 구간에 폭설 대비체제를 구축하고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비상근무체재에 들어간다.
양양군은 폭설에 대비 마을별 트랙터 제설기 157대와 자체장비인 유니목 및 읍면 청소차량 제설기 15대에 대하여 일제점검하고 보수가 필요한 제설기에 대한 수리를 완료해 강설시 즉시 운행을 위해 주,야간 운전원을 확보해 했다.
또한 시내 주거 및 상가 밀집지역과 시내 간선도로에 대하여는 강설확률80%이상시 염화칼슘을 사전살포하고 시내 가로변 주정차를 금지시키는 등 초동 대응태세 구축하여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기습적인 폭설에 대비해 유니목 4대와 5톤 덤프 1대, 15톤 덤프 3대를 임차 하고 수방자재도 모래 200㎥, 염화칼슘 98t, 기타자재 5종 1,000여개를 확보하여 강설시 현장에 즉각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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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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