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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12월포월농공단지 관리사 리모델링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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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0일(일) 09: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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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포월농공단지내 관리사의 노후로 인해 안전관리에 위험이 있으며 입주기업의 편이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식당과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는 포월농공단지내 관리사는 2층 건물로 건축면적이 567.82㎡이며 지난 1993년 11월 16일에 지어진 건물로 그동안 입주업체의 불편은 물론 시설의 노후화로 안전관리에 위험이 있다고 지적되어 왔었다.
양양군은 2억5천만원의 사업비(국비 1억, 군비 1억5천)를 들여 지난 10월 착공해 현재 공정율 50%를 보이고 있으며 외부공사는 거의 마무리 되어 이제 내부공사가 남은 상태로 12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양양군은 리모델링 사업 완공 후 입주업체의 구내식당, 편의점 등으로 활용하는 한편 포월농공단지 및 현재 포월리에 조성중인 제2그린농공단지의 공동협의회 사무실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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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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