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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 축제와 연어 축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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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와 연어축제에 관광객 50만2천여명 와 약 462억 원 지역경제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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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6일(수) 10: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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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대표적 축제인 송이와 연어축제에 올해 50만2천여명(송이축제40만+연어축제10만2천)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또 양 축제를 통해 약462억원(송이축제381억+연어축제81억)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발생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에 따르면 금년도 10월1일~5일까지 5일간 실시한 양양송이축제의 경우, 모두 400,120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중 외래관광객이 360,108명으로 이들이 1인당 105,689원을 지출, 총지출액은 381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 지출항목이 가장 큰 것은 쇼핑비용이었으나 올해는 지출액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식음료비로 나타나 이는 금년도 송이 수확량 감소에 따른 가격상승이 송이 구매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외의 지출항목은 숙박비, 교통비, 오락비 순으로 나타났다.
또 10월17일~19일까지 3일간 개최된 연어축제의 경우에는 모두 101,825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외래인 방문객이 88,079명으로 이들의 1인당 지출액은 92,255원으로 나타나 외지방문객이 지출한 총금액은 81억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연어축제방문객이 연령별로 고르게 분포함에 따라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되며 방문객중 고소득 가정이 34.8%, 수도권 지역의 방문객이 49.1%로 나타나 이후에도 지속적인 방문증가와 지출증대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군은 용역결과를 토대로 향후 축제의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아래 체험프로그램의 확대와 다양한 먹거리의 개발로 지역경제효과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윤여경 문화관광과장은 “양양의 2개 대표축제가 더욱 발전하여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장점 및 단점을 개발․보완하고 체험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 등 축제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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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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