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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 사천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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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6일(수) 09: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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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속초소방서(서장 김시균)는 25일 양양군 양양읍 사천리 사래마을 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시민안전협의회,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가졌다.
'화재 없는 안마을'은 원거리 소방 사각 지대 및 자연부락 등 화재취약 마을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날은 속초소방서 시민안전협의회에서 소방안전복지 실현을 위해 소화기(34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68개)를 기증하였다.
또한 이날 시민안전협의회와 의용소방대에서 직접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마을 가구마다 배부ㆍ설치하고, 주민들에게 화재 안전 교육 및 심폐소생술교육도 실시했다.
강윤혁 양양119안전센터장은 "이번에 지정된 사래 마을은 화재에 취약한 위치에 있는 만큼 앞으로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을 위한 협력적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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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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