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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산사태 및 토석류 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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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6일(일) 15: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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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각종 재해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림재해 예방과 지역발전과 주민편익을 도모하기 위한 사방사업과 사방댐 준설 사업의 집행 잔액을 활용해 올 12월까지 산사태 및 토석류 예방사업을 실시한다.
국가사업인 사방사업은 국토의 황폐화를 방지하고 국토를 보전하기 위한 것으로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나무 등의 유출 또는 모래의 날림 등을 방지 또는 예방하기 위하여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식물을 파종․식재하는 사업이다.
올 해의 경우는 약7억원의 예산으로 사방댐 설치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추진하는 사방사업은 계류보전과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계류보전 사업대상지는 서면 갈천리 약수터 입구 및 반야사 사방댐 하류 지역이다.
계류보전 사업은 황폐해진 계곡 바닥이나 계류에 의해 침식이 진행되는 계안을 안정시켜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산사태예방사업 대상지는 갈천리 산77번지(이상용 가옥)로서 군은 1억 4천만원을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양양군은 양양읍 화일리와 현북면 대치리, 잔교리 일원에 대하여 2천 2백만원의 예산으로 사방댐을 준설하여 토석류 유출방지를 위한 사업도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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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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