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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폭설 제설작업 비상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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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용 건설기계 임차계약 체결 등 안전한 월동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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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6일(일) 15: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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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겨울철 폭설리 안전하고 원활한 차량운행을 위해 제설작업 비상체계구축을 완료했다.
양양군은 폭설시 교통두절 예상지역의 순찰활동 강화, 노선별 각종제설장비, 자재, 인원의 긴급동원 태세 강구, 제설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갔다.
양양군은 군도 9개 노선(133.5km)과 농어촌도로 61개 노선(268.5km), 도시계획구역내 도로 등에 대한 겨울철 제설대책에 따라 제설장비 9대(덤프 및 유니목 등), 인력 약70여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두절 예상 중점관리 구간을 죽정자리~하월천리 구간으로 지정하고 이에 대한 집중 순찰활동과 제설장비를 고정배치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덤프 등 제설장비와 방활사,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확보하고 군도 6개 노선(318개소) 및 농어촌도로 5개노선(1,630개소)에 이달 중 설치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 제설대책반을 운영하고 기상특보 발효시 와 제설작업시에 각 도로 관리부서별로 상황근무를 강화하는 한편 신속한 제설을 위해 군부대와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한빈 양양군 안전건설과장은 “지난 1일부터 동절기 노면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에 대비해 염화칼슘 2톤, 모래주머니 200개를 구비하여 주요 군도 및 농어촌도로의 위험구간에 비치해 놓았으며 제설작업용 건설기계 임차계약 체결 등 안전한 월동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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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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