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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르네상스T/F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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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부서 25명으로 구성된 T/F팀 구성-양양의 랜드마크로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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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4일(금) 09:5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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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남대천을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달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T/F팀을 발족하고 1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기획감사실 외 7개부서 소관업무담당과 주무관 25명으로 구성된 T/F팀은 현재 지역ㆍ나라별 우수사례와 자료 수집을 진행하고 있다.
당초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남대천수계 재해예방사업 실시설계와 하천기본계획변경을 완료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남대천이 국가하천에서 제외되어 강원도로 이관됨에 따라 양양군이 독자적으로 종합적인 남대천 정비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을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TF팀은 민선6기 김진하 군수의 남대천의 자연성 회복과 관광명소화를 통한 명품도시로 육성한다는 추진의지에 따른 것으로 남대천 생태복원 및 문화관광지조성 등 3개 분야 17개 중점 추진전략과 비전을 담아 장기 양양의 로드맵으로 추진키로 했다.
양양군은 전문가 타당성 조사를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3개 단위사업으로 추진될 프로젝트 구체화를 위해 2015년 연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국내외 답사, 부지확보 등 예산을 확보하는 등 신중하게 풀어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와 더불어 남대천 전역 일대를 관광명소로 개발을 위해 용역 이후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3개 단위 사업은 2018년 완공 목표로, 장기적으로 2020년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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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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