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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체납 과태로 강력 징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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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1일(화) 09: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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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과 군민들의 세외수입에 대한 납부의식 고취를 위해 11월말까지 과태료 징수에 나선다.
양양군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과태료부과액이 1억6천7백만원으로 징수율은 44.37%이다.
세외수입은 자체수입으로 그 종류가 많고 효율적인 징수 관리가 어려워 해마다 체납액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체납자 전체에 대해 독촉장 발송, 재산압류·공매,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최근 3개월간 징수율이(8월말 40.28% → 9월말 41.73% → 10월말 44.37%)상승하고 있는 만큼 목표 징수율 50% 달성을 위해 징수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수시로 징수강화 기간을 설정 운영해 체납액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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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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