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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산악박물관 개관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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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0일(월)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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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속초시 노학동에 설립된 국립산악박물관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산림청이 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속초시 노학동 735-3번지 36,365㎡부지에 연건평 3,798㎡ /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난 2012년 10월 착공하여 2014년 6월에 완공됐다.
1층에는 영상실, 다목적실 등, 2층에는 등반체험과 등산교육을 위한 교육공간이, 3층 상설전시 공간에는 산악인들의 등산장비와 기록 등을 전시하는 인물관, 산악역사관, 산악문화관 등이 마련되어 있다.
국립산악박물관이 속초시에 개관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세계적 명산인 설악산을 보유한 산악도시로서의 대외이미지 강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산악타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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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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