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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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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공의료보건 서비스 확대 추진위해 14억9천8백만원 예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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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5일(수) 09: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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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14억9천8백만원 규모의 예산으로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해 건강100세 명품도시 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해 추진에 나선다.
양양군에 따르면 향후 4개년 동안 중장기 사업방향과 주민건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행계획으로 지역 보건의료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 위원들의 자문을 통해 보건사업의 방향설정과 공공 보건의료서비스 확대로 군민의 건강증진을 앞당길 계획이다.
양양군은 제6기 지역보건의료 계획의 비전을 '건강 100세 명품도시 양양'으로 정하고, ▲
비 전염성질환의 유병률 감소▲건강잠재력 강화▲건강 형평성 제고등, 3개 분야 8개 중장기 추진과제와 17개의 세부추진 과제를 추진한다.
구체적 목표는 2018년까지 현재 ▲흡연율을 21.5%에서 18%로 낮추고 ▲ 걷기 실천율을 31.3%에서 35%로 올리며 ▲ 국가 암 검진 수검율을 40%에서 42%로▲ 치매예방 조기검진 수검율을 35%에서 40%로 각각 2%, 5% 올려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계획이다.
한홍빈 군 보건소장은 "수립한 보건의료계획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공무원들이 만든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지역실정을 반영하고 실무적인 계획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6기 보건의료계획은 지난 3일 제203회 양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원안가결 처리되었으며 강원도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최종 제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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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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