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오색케이블카,끝청노선으로 확정
|
|
오는 6일 강원도와 함께 토론회 갖지만, 내부적으로 끝청노선 확정한 듯
|
|
2014년 11월 03일(월) 15:30 [설악뉴스] 
|
|
|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오색케이블카 조기 추진을 지시하면서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은 오색케이블카 노선을 오색~끝청으로 잠정 결정하고 오는 6일 강원도와 함께 환경단체가 참가하는 토론회를 열기로 하는 등 후속조치에 속도감을 내고 있다.
양양군은 노선답사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오색 케이블카 노선을 양양군 서면 오색리~ 끝청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잠정 결정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오는 6일 오색∼끝청봉, 관터∼등선대 등 2개 노선 중 1개 노선을 택하기 위한 토론회를 갖기로 했지만, 사실상 오색∼끝청 구간 노선으로 잠정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색~끝청 노선은 지형이 무난하고 능선이 완만해 케이블카 지주 설치 시 환경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음은 물론 대청봉, 남설악은 물론 인제 쪽 서북능선과 동해안 일출 등을 일부 조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미 양양군은 지난달 29일 자연환경영향조사 및 검토서 작성, 경제성 분석, 친환경적 설계기법 도입 등 용역 결과 보고회를 자체적으로 갖고 최종 대안 마련에 나서는 등 속도감을 내고 있다.
양양군은 국립공원 계획변경 용역을 내년 3월까지 마치고 4월에는 사업 승인을 신청을 거쳐 2015년 6∼7월 경 사업을 착수할 계획이다.
또 강원도는 오색케이블카 설치에 따른 공기업 설립을양양군과 협의를 진행하기로 하는 한편 하부역사 주변 주차장을 비롯한 오색지역 비를 위한 사업도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