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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한스자이델재단, 고성서 신재생 에너지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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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화) 12: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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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과 협력관계인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에서는 10월 29일 오후 2시 30분 고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신재생 에너지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스자이델재단이 주관하고 고성군, 고성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한스자이델재단 및 독일관계자, 신재생 관련 업체, 고성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 에너지, 바이로이트 바이오 에너지 시범지역 사례 및 산림이 가지는 의미’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민주주의, 평화, 발전을 위한 기여”를 모토로 독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특히 한국과 북한 접경지역인 DMZ를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개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워크솦에서「독일 바이오에너지 시범지역 바이로이트군 초기 실행과정으로부터 얻은 경험 및 교훈」에 대한 베른트 로트함멜 바이로이트군 시군지역 관리 공사 팀장의 사례발표와 나일 무어스 새와 생명터 대표의 「DMZ 산림지역의 조류보호」에 대한 사례발표, 질의응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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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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