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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송이벨리 숙박시설 8동 추가 신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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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6일(일)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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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금년 10월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목재문화체험장 숲속의 집 8동(30.42㎡ 6동, 42.88㎡ 2동)을 새롭게 신축키로 했다.
숲속의 집은 휴양림 내 기존 숙박시설인 산림문화 휴양관 10동이 있으나 지난 4월부터 짚라인이 운영되고 있고 목재문화체험장 설치에 따른 가족단위 내방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7억 4,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롭게 정비하게 된다.
이에 따라 숲속의 집 신축공사 기간 중에는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휴양림 주변에는 동해바다와 남대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구탄봉 전망대와 남대천 소나무숲길과 목재문화체험장,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송이관 등이 연계돼 가족단위 체험관광 명소가 되고 있다.
올해 9월말 현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방문객 수는 4,223명이며 숙박시설 가동율은 8월 기준 8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문종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관광객과 양양군민들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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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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