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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마사지업주 입건, 공항 조폭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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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3일(목) 13: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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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 김창수)는 10월22일 무허가 마사지 업소에서 여종업원이 나체상태에서 남자손님을 씻겨주고 안마를 해주는 것을 적발하고, 마사지 업소 업주를 상대로 성매매 알선 및 무허가 안마행위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업주는 속초시 중앙로에 ‘○○마사지’라는 무허가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남자손님에게 마사지를 해주고 성매매를 하도록 유인하는 등 성매매 알선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단속을 피하려고 건물 내외부에 CCTV를 설치하고 카운터에서 단속반을 감시하였고, 마사지업소는 출입문에 번호키를 설치하여 출입자를 통제하는 등 단속을 피해 온 것을 확인했다.
속초경찰서는 관내에 중국인과 태국인들로 구성된 마사지업소가 증가하면서 이들도 음성적으로 성매매를 하는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속초경찰서는 지난 9월30일 양양국제공항 등지에서 수시로 승객 및 시민들에게 행패를 부린‘동네 조폭’A씨(30대)를 검거하여 10월 1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6일부터 양양국제공항 상가 및 주거지 일대에서 상인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협박하는 등 14회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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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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