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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으로 연어 잡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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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이룬 설악 단풍 구경에 이어 양양서 연어 잡는 재미로 가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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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7일(금) 12: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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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연어축제 첫날 연어맨손잡이에 참가한 어린이가 연어를 맨손으로 잡은 후 즐거워 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양양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2014연어축제가 17일 용왕제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이날 오전10시30분 김진하 양양군수, 최홍규 양양군의회의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대천 둔치에서 연어축제의 성공을 위한 용왕제에 이어 둔치 공원에서 김창수 속초경찰서장 등 각 기관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렸다.
이어 낮12시 2014양양연어축제 첫 맨손 잡이 행사가 열렸다.
첫 연어 맨손 잡이엔 지역 초등학교 학생 200여명과 일반 참가자 등 300여명이 김진하 양양군수와, 최홍규 양양군의회의장의 징소리를 신호로 남대천으로 뛰어 들어 펄떡이는 연어를 잡으며 즐거워했다.
특히 연어축제 2일차부터 맨손 잡이 체험신청자 중 프랑스, 미국, 러시아 등 외국인이 20%를 차지하고 있어 송이축제에 이어 또 양양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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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4양양연어축제 첫날 어린이들이 연어 맨손잡기 체험에 나섰다 | ⓒ 설악news | |
양군은 올해 축제기간을 3일간으로 집약해 개최함으로써 보다 내실 있고 알찬 축제로 추진하고 있다.
양양군은 성공적인 연어축제를 위해 지난해 운영 시 나타났던 불편사항과 지적 사항을 대폭 수용해 참가자들의 불편최소화는 물론 외국인 참가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행사장내 각종 부스에 영어통역원, 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했다.
이와 더불어 장애인 전용화장실 임대와 휠체어, 유모차 등을 배치 장애인, 노약자, 유아,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했으며, 탈의실과 샤워실 겸용 컨테이너를 설치 참가자들이 차가운 물에 들어갔다 나와도 추위에 떨지 않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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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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