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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번영회,양양지구대장 직급 올려주세요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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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7일(화) 10: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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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양양군 치안을 위해 양양읍지구대장을 현 경감에서 경정으로 조정해 달라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
정준화 양양군번영회장은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아 경찰청장에게 청원으로 제출 했다.
정 회장은 청원서에서 "강원도 양양군은 설악산과 낙산사, 하조대, 양양국제공항, 양수발전소 등 전국적인 유명 관광지를 비롯해 중요 국가 기간시설이 위치해 있고 연간 7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고 있고 치안수요도 그 만큼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 했다.
최근 속초경찰서의 통계에서도 양양군의 교통사고는 22%, 5대 범죄건수는 21%를 차지하는 등 규모가 비슷한 군지역과 비교해도 치안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지구대의 수사인력 확충과 위상 제고가 필요한 실정이다.
정준화 번영회장은 "양양군민들은 그동안 넓은 면적과 많은 유동인구, 오지마을 등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양양경찰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지만, 인구 가이드라인에 미달되 군민의 경찰서 유치 희망이 어렵게 된 이 순간에도 각종 성 범죄와 사건‧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주장 했다.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양양국제공항이 중국인과 러시아인 등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빌 정도로 활성화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인들과 내국인들이 양양군을 찾아 관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치안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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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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