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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공공비축미곡 1,335톤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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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전년보다 13.5% 증가한 33,386가마/조곡 40kg 매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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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5일(일) 10: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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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연말까지 공공비축미곡 1,335톤(33,386가마/조곡 40kg)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품종은 오륜와 운광이며 물량은 지난해보다 13,5%(104톤/2,605포대)증가한 규모다. 이는 정부에서 올해부터 공공비축미와 별도로 APTERR(해외공여용)쌀 3만 톤을 추가매입 함에 따라 농가의 출하여력이 확대된 것이다.
201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출을 희망하는 영농회 또는 마을별 매입협의회와 농협간 매입계약을 체결해 양양과 강현, 하조대 농협(DSC)에서 진행하게 된다.
매입기간은 산물벼는 9.23일부터 11.14일(53일간)까지이며, 포대벼는 10.21일부터 연말까지(72일간)이다.
공공비축 쌀 매입 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쌀값을 감안 1월중 확정되며, 1등급 벼 40kg 기준으로 52,000원을 우선 지급한다.
우선지급금은 농가의 수확기 자금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매입대금의 일부를 출하현장에서 가지급하는 것으로 매입 가격을 확정한 후에 정산하게 된다.
올해 우선지급금은 8월 평균 산지쌀값(167,157원)을 40kg 벼로 환산한 가격 57,677원의 약 90%수준에서 결정하였다.
한편, 관내 36농가 47ha에서 생산되고 있는 235톤의 친환경 인증 쌀은 서광농협 수매 60톤, 홍천 뫼내들 영농조합법인 계약재배 155톤, 자가소비 및 자체판매 20톤으로 유통할 계획이다.
양양 관내에는 현남면 포매리 유기농 쌀 175톤과 서면 서림리 외 1개소에서 무농약 쌀 60톤이 생산되고 있으이며, 서광농협에 수매된 친환경쌀은 관내 학교급식에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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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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