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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민의 날, 임귀량씨 경로효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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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30일(화) 15: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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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양양읍민의 날을 맞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김부웅(68) 씨가 양양군수 표창을, 양양읍 사천리 박명균(68) 씨와 양양읍 서문1리 임귀랑(64) 씨가 효부와 경로효친을 실천한 공로로 각각 양양군의회 의장 표창, 양양읍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양읍 조산리에 거주하는 김부웅 씨는 34세의 젊은 나이에 농악을 시작해 35년이 넘도록 농악을 전수하며 양양읍 농악보존회 창단과 농악교실을 운영하는 등 향토민속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명균 씨는 지난 2004년 교통사고를 당한 남편(2013년 사망)과 시어머니(2008년 사망)를 정성껏 수발하며 효를 실천해온 가운데 어려운 상황에도 마을 대소사를 빠짐없이 챙겨 효부로 칭송이 자자하다.
임귀랑 씨는 22세에 결혼한 뒤 올해 101세로 대소변을 받아내는 시어머니를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며 매일 등에 업고 집밖을 다녀올 정도로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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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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