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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일자리 지원센터 구인 구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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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6일(금)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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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에서 운영 중인 경제도시과내 “일자리 지원센터”는 일자리 지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다해나가면서 구인업체, 구직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4년 9월까지 일자리 지원센터를 통해 민원형인 민간부문 일자리는 구인, 구직신청에 의거 모두 204명이 신청해 159명을 채용된 가운데 고용형태로는 계약직이 122명(상용직 37)으로 가장 많았고, 임금형태로는 모두 200만원 미만의(100만원 이하 20명)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4세 이하가 119명(29세 이하 22명, 65세 이상 18명)으로, 구인과 구직을 위해 등록시스템에 구축한 데이터 상에도 구인과 구직신청 모두 상용직 형태에 월 임금 200만원, 연령별로는 64세 미만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양양군은 이와 함께 금년도 공공부문 재정투입 일자리는 경제, 복지, 농정산림, 환경분야 등 93개 사업에 대해 모두 85억4,300만원을 투입 총 2,661명(상시 1,474명, 일용 1,187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장 일자리 수요가 많은 사업은 노인 일자리로 총 665명이며, 공공근로는 3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00명, 자활근로사업이 87명, 숲 가꾸기 사업이 48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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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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